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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브기어에서는 델파이를 메인으로 하는 의료 정보화 세미나를 3월 18일 오후에 개최합니다.
장소는 강남 교보타워 23층 대회의실이고, 오후 1시부터 6시까지입니다.

이번 세미나의 어젠다는 다음과 같구요.

1:00  등록 및 인사말
 
1:30 Health 2.0: 의료 정보화의 현재와 미래 | 신현묵 우리들병원 온라인담당이사 / KEA 전문위원
- 국내외 의료정보화의 트랜드를 분석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합니다.
 
2:10 병의원 EMR 현황과 미래 | 류세현 ㈜유비케어 연구실 팀장
- EMR  프로젝트의 트렌드 및 현황과, 중소 병의원을  위한 전문  EMR 솔루션 및 U-Healthcare의 사례를 분석합니다.
 
3:15 국내 EMR 성공 구축 사례 발표 | 양병규 삼성서울병원 EMR 아키텍트, 빵집개발자
- 대표적인 대형병원 EMR 성공 사례를 살펴보고, EMR 프로젝트의 이상적인 구현을 모색해봅니다.
 
5:00 레거시 의료정보 시스템의 업그레이드 사례 발표 (Delphi 2009/2010) | 이영동 마산삼성병원
- 오랜 지식과 경험이 응축된 레거시 시스템을 업그레이드하여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사례를 분석합니다.
 
5:30 의료 정보화 효율을 위한 크로스플랫폼 개발 및 이기종 DB 솔루션 | 박범용 데브기어 대표 이사
- 당면 과제인 크로스 플랫폼, 이기종 DB를 관리하는 어려움과 복잡성에 대한 솔루션들을 간략히 살펴봅니다.

자세한 내용 및 참석 접수는 아래 주소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http://new.imaso.co.kr/seminars/medical

(이번 세미나는 의료업계에 종사하고 있는 분들만을 대상으로 한 것이기 때문에 원칙적으로 그 외의 분들은 참석하실 수 없습니다)

2010/03/09 12:35 2010/03/09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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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파이는 금융, 제조, 장비, 통신, 레저, 공공기관, 패키지/솔루션 등 대단히 많은 업계에서 사용되지만, 그중에서 개별 업계에서 점유율이 가장 높고 또 공고한 분야는 의료 업계입니다. 지금도 중대형병원들의 최소 50% 이상에서 델파이를 주력으로 사용하고 있고, 내부 만족도도 대단히 높습니다.

그럼에도 이런 사실이 비교적 많이 알려져 있지 않고 자바나 닷넷 등의 다른 기술들의 위협을 끊임없이 받고 있는데요. 과거 90년대 말에서 2000년대 초까지는 델파이가 거의 100% 가까이 사용되었는데, 최근까지 무시할 수만은 없는 수의 병원들이 다른 기술로 이전했습니다. 하지만 사실 기술적으로 병원 정보 시스템에 있어 델파이 이외의 다른 대안은 별로 없는 상태입니다.

병원의 업무 특성상 역동적인 UI와 실시간성, 성능 등이 대단히 중요하죠. 이 모두가 자바나 닷넷이 아닌 네이티브에서만 가능한 것입니다. 그런데 의료 정보화도 여전히 업무 개발인만큼 일반 C++로 개발하기는 현실적으로 대단히 어려우니, 델파이가 유일한 대안일 수밖에 없죠.

그런데 최근 몇년간(사실 10년 가까이) 여러가지 복합적인 이유로 국내에서 델파이의 마케팅이 많이 줄어들다보니, 델파이 대신 전혀 적합하지 않은 자바나 닷넷을 도입하여 병원 관계자 모두가 힘들어하는 사례가 종종 발생하고 있습니다. 물론 병원들이나 의료 SI 업체들에서 대외적으로 내보내는 보도자료에서는 크게 성공한 것처럼 홍보하고 있지만, 가장 유명한 사례들조차도 내부의 불만이 터져나오고 있는 상황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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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요즘 병원 정보화는 EMR(전자의무기록)이 가장 주목받고 중심이 되고 있는데, 이 EMR이란 의사들이 수기로 작성하던 진료 차트를 전산화하는 것으로, 최근 몇년간 각급 병원에서 큰 화두가 되어 경쟁적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해오고 있으나, 자바나 닷넷 기반으로 개발하여 업무를 효율화하고 엔드유저(의사 및 간호사)의 만족도를 높인 실질적인 성공 사례는 사실상 전무한 상태입니다.

반면 델파이 기반으로 최근에 신규 개발을 하거나 업데이트 개발을 한 시스템들의 경우 대내외적으로 큰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사례인 삼성서울병원의 경우, 한때 자바 등 다른 기술로 이전하려는 시도를 했었으나, 델파이로 다시 유턴, 새롭게 도입하는 EMR 프로젝트를 전면 델파이로 개발하여 큰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지난해 가을에는 삼성그룹 내에서 '삼성 정보화 혁신상' 수상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죠. 이 과정에서 빵집 개발자이자 최장수 델마당 운영자로 유명한 양병규님이 전체 설계 및 개발을 진두지휘하시고 계신 것은 잘 알려져 있습니다.

또 델파이로 되어 있었던 시스템들을 델파이의 최신 버전으로 마이그레이션하여 오랜 시간 쌓여온 기존의 기술 자산들을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최신 기술과 최신 OS를 지원하게 된 사례들도 많습니다. 자바나 닷넷으로 재개발하는 경우 기존의 방식과 테크닉 등을 모두 버리고 또 SI 업체와의 협상으로 아주 필수적이지 않은 많은 편의 화면 등도 포기당하면서 힘겹게 개발했음에도 실질적인 만족도와 효율성 향상은 바닥 수준인 우스꽝스러운 일들이 자주 발생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데브기어에서는 구루급 델파이 매니아이자 오랜 기간 의료업계에서 개발 아키텍트로 발을 넓혀오신 양병규님과 신현묵님 같은 분들과 의기투합, 의료업계에서의 델파이의 위용을 과시하고 경쟁 기술들의 귀찮은 추격을 떨쳐내기 위해 지난해부터 함께 고민을 해오고 있었답니다.

이런 고민 끝에, 드디어 데브기어에서는 3월 18일에 의료정보화 전략 세미나를 열게 되었습니다. ^^
(의료업계 세미나 공지로 이어짐 ^^)

2010/03/09 12:01 2010/03/09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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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에 발송된 행사 메일 내용입니다만...
3월 1일부터 31일까지 델파이나 C++빌더를 구입하시면 프리미엄 키보드를 함께 드립니다. (프로페셔널과 6/7 구버전은 제외됩니다) 메일 발송 전인 지난주에 구입하신 분들도 소급 적용해드리구요.

매번 행사 기간이 하루나 이틀 지나서 적용시켜달라고 조르는 분이 적지 않은데요. 괜히 서로 안면만 곤란해질 뿐 적용 안됩니다... 구입하실 분들은 미리 미리~

http://www.devgear.co.kr/newsletter/20100308_promotion_keyboard.html

Logitech Illuminated Keybo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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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RMAX Aurora Premi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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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RMAX Micro-Aurora Wirel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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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맥스의 알루미늄 유선/무선 키보드 2종은 델파이/C++빌더 업그레이드 제품에서도 선택이 가능하고, 더 고가인 로지텍 일루미네이티드 키보드는 뉴유저이거나 아키텍트, RAD 스튜디오 구매시에만 선택할 수 있습니다)
2010/03/08 10:06 2010/03/08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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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phi/C++Builder 2010의 설치 프로그램을 실행하면, 설치 프로그램의 초기 화면도 뜨기 전에 위의 첫번째 이미지와 같이 "'' is not a valid integer value"" 라는 에러가 나는 경우가 간혹 있습니다. 그런 후 '확인'을 누르면 위의 두번째 이미지처럼 Access Violation 에러가 다시 발생합니다.

이런 경우가 자주 발생하는 것도 아니고, 아주아주 드물게 한건씩 발생하는데요. 최근에 다시 이런 경우가 있어서 추적하다가 원인과 해결책을 알아냈습니다.

이것은, 설치하려는 PC 설치했던 프로그램들 중 하나가, CD의 AutoRun 기능을 동작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 일부 개발자들이 레지스트리의 해당 항목을 아예 막아버리는 편법을 사용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이런 문제가 발생할 때는, 레지스트리에서 해당 AutoRun을 막은 곳을 찾아 지워버리면 제대로 설치가 되게 됩니다.

먼저, 레지스트리 에디터(regedit.exe)를 실행시키고, 아래의 키를 찾아갑니다.
HKEY_LOCAL_MACHINE\SOFTWARE\Microsoft\Windows NT\CurrentVersion \IniFileMapping\Autorun.inf
위의 키가 존재하고, 그리고 그 (기본값)이 @SYS:DoesNotExist 이런 식으로 지정되어 있다면 이 케이스에 해당합니다.
 
Autorun.inf 키 자체를 삭제해버리시고, 윈도우를 재부팅하신 후, 다시 설치를 시도해보시면 잘 되실 겁니다. (원래 이 Autorun.inf 키가 존재하지 않는 것이 디폴트입니다)
2010/03/04 04:51 2010/03/04 0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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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정식 공지되지는 않았지만, 궁금해하실 분들이 있을 거 같아 현재 데브기어에서 준비중인 델파이 관련 세미나들에 대해 미리 약간의 정보를 드리려고 합니다.

먼저, 3월 18일에 의료정보화 델파이 세미나를 합니다. 확정된 일자로서, 장소는 강남 교보타워입니다. 중대형 병원, 의료 SI 업체들, 제약 업계 등이 초청될 예정이구요. 아쉽겠습니다만 의료 업계 쪽만 초청되는 세미나라서 의료 업계 이외의 일반 개발자분들은 참석이 되지 않습니다.

양병규님, 신현묵님을 비롯한 의료 업계에 종사하고 있는 분들을 중심으로 발표가 될 예정이고, 오후 반나절 동안 다섯개 세션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사실 중대형 병원들에서는 델파이 사용률이 아주 높아서, 전체 중대형 병원들 중의 절반 이상이 델파이를 사용하고 있습니다만, 이번 세미나를 통해 의료업계쪽을 확실히 다잡을 예정입니다.

참고로, 이런 업계별 델파이 세미나는 향후로도 최소 반기에 1회씩 진행할 예정입니다. 따라서 하반기에도 특정 업계를 대상으로 한 델파이 세미나가 있을 거구요. 어떤 업계가 될 지는 아직 논의중입니다.

지난해까지 해마다 제품 발표회를 겸해서 진행하던 델파이 전체 세미나는(이하 "델파이 그랜드 세미나"), 연 2회를 할 예정이기 때문에, 상반기에 한번, 하반기에 한번 하게 됩니다. 하반기에는 델파이 신버전 발표와 겹치기 때문에 발표회를 겸하게 되지만, 상반기 그랜드 세미나는 발표와 무관하게 진행하므로 아무래도 좀 더 테크니컬해질 것 같습니다.

상반기 그랜드 세미나는 아직 날짜는 확정되지 않았습니다만, 4월 말에서 5월 초 사이에 진행할 예정입니다. 지난 한주 내내 제 시간을 다 뺏기고 있던 의료 업계 세미나 준비가 틀을 잡아가고 있으니, 이제 슬슬 그랜드 세미나 사전 준비도 해야겠지요.

아, 물론 지방 세미나도 계속 합니다. 그랜드 세미나에 이어서 바로 진행할 예정이고, 지난해처럼 부산, 대전 두군데에서 할 예정이구요.
2010/02/25 13:47 2010/02/25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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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델파이 컨설턴트이자 저자인 마르코 칸투 씨가 "Delphi 2010 Handbook"을 출간했네요. 내용은 주로 델파이 2010에서 추가된 기능들을 심도 있게 살펴볼 수 있게 되어 있는 것으로 보이구요.

Delphi 2010 Handbook Released
http://blog.marcocantu.com/blog/delphi%20_2010_handbook_released.html

Delphi 2010 Handbook 홈페이지
http://www.marcocantu.com/dh2010/

분량은 약 300페이지 정도이고, eBook으로 구입할 때의 가격은 28달러, 인쇄된 책은 2월 내로 예정이라고 합니다.

위에 링크한 블로그에 쓴 내용에 따르면, 지난번 "Delphi 2009 Handbook"에서처럼, 엠바카데로와 정품 구입자에 대한 보너스로 eBook을 제공할 수 있도록 협의중이라고 합니다. 다만 협의가 진행중이기 때문에 언제쯤 실제로 제공하게 될 지는 아직 모른다고 하네요.

아울러, 더 멋진 소식도 있습니다. 마르코 칸투씨가 "Mastering Delphi 5" 등의 예전의 명저들의 개정판을 출간하려고 준비하고 있다고 하네요.
http://blog.marcocantu.com/blog/republishing_delphi_books.html

하지만 시간 관계로 많은 내용을 추가하기는 어렵고, 현재 사용할 수 없는 기능들만 삭제하고, 현재의 상황에 맞게 약간의 각주 정도만 추가해서 출간하려고 한다고 합니다. 개발자들에게 의견도 묻고 있네요.

사실 국내에서도 과거에 좋은 델파이 서적들이 있었기 때문에 개정판을 내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추진해봤습니다만, 과거의 필자 분들이 다들 의지는 있어도 여러가지 문제로 걸려서 쉽게 추진이 잘 안되네요.
2010/02/24 09:09 2010/02/24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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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알려드렸던 대로, 지난 1월, 2월에 걸쳐 두차례 각 1개월 과정으로, 대졸 학생들을 대상으로 초급 개발자 양성 과정을 진행했습니다. 현재 2월에 시작한 2회차 수강생들이 이번 주 말까지 교육을 듣고 있구요. 지금은 마지막 단계로서 각자 독자 프로젝트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초급 델파이 개발자를 필요로 하시는 기업들에서는 저희 데브기어로 인력 소개 신청을 해주시면 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어제 발송했던 아래 뉴스레터를 참고하시면 되구요.

http://www.devgear.co.kr/newsletter/20100219_delphi_recruit.html

다만 아쉬운 점은, 전반적인 SW개발 직종 기피 현상으로 인해 저희가 계획했던 것처럼 충분히 많은 인원을 양성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올 여름 방학인 7, 8월에도 역시 초급 개발자 양성 과정을 진행할 예정인데, 그때는 좀 더 홍보를 강화해서 더 충분한 인원을 양성할 것입니다.
2010/02/23 10:31 2010/02/23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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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EDN에도 번역해서 올린 내용입니다만...
http://edn.embarcadero.com/kr/article/40437

뱅쿠버 동계 올림픽을 밝히고 있는 LED 링 로고들이 Delphi 애플리케이션으로 동작하고 있다고 하는군요. 사실 델파이나 C++빌더기 이런 용도로 사용되는 건 흔한 일이니까 그리 대단한 일도 아닙니다만, 전세계 사람들의 이목이 집중되어 있는 행사에서 쓰이고 있다고 하니 또 느낌이 새롭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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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링크의 글에 이 애플리케이션과 관련된 좀 더 자세한 내용이 있네요.
http://groups.google.com/group/newac-users/browse_thread/thread/d78622ae2d7459e3
2010/02/22 01:44 2010/02/22 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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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첫 델파이 기본 과정 교육이 3월에 오픈됩니다. 지난 1월, 2월 동안 내내 대학생 초급 델파이 개발자 양성 과정에 올인하는 바람에 직장인 대상 4일 과정의 개설을 목빠지게 기다리신 분들이 많으신데요. 드디어~~! ^^

이번 기본 과정 교육은 3월 9일 화요일부터 12일 금요일까지 4일간 진행되구요. 예전처럼 선착순 20명까지만 접수를 받습니다. 따라서 이번에 기본 과정을 수강하실 분들은 빨리 접수를 하셔야 하고요. 두달을 쉰 관계로 접수 인원이 빨리 들어찰 것으로 생각되네요.

자세한 내용은 어제 발송된 뉴스레터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http://www.devgear.co.kr/newsletter/20100218_delphi_lecture.html

참, 3월 말 정도에 델파이 웹 개발 1개월 과정을 계획중인데요. 수일 내로 공지하겠습니다.
2010/02/19 16:04 2010/02/19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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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파이나 C++빌더를 실행했을 때, IDE가 실행되지 않고 대신 기본 웹브라우저에서 "How to Buy" 페이지만 덜렁 뜨는 경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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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증상의 원인은 세가지가 있는데요.

1. FSecure 안티바이러스 프로그램의 오작동인 경우 (가장 흔함)
2. 디지털 인증서가 잘못된 경우
3. 트라이얼의 날짜 제한이 만료된 경우

이런 증상을 만나게 되면, 아래 링크한 페이지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http://support.embarcadero.com/article/40400
(조금 전에 엠바카데로 본사 Support 사이트에 번역해서 글입니다)
2010/02/10 17:28 2010/02/10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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