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분들이 열화처럼 요청하신.. 세미나 자료들입니다.
내용 발표 자체에 쓰인 ppt 문서들과, 보여드린 데모 프로젝트들을 압축해서 올립니다.


여기서 빠진 것이 있는데.. 제가 마지막 세션으로 발표했던 "DataSnap 기반 프레임워크 실례"의 소스가 빠져 있습니다. 그 이유는.. 일단 아직 미완성 버전인데 한두달 정도 안으로 완성시킬 예정이고(담달부터 이걸로 업체에 개발 컨설팅을 들어가기 때문에 무조건 완성시켜야 한답니다), 또 제가 UI 라이브러리로 사용한 Toolbar2000의 라이선스 문제도 있습니다. (Toolbar2000은 완전히 상용도, 그렇다고 프리도 아닌 애매한 라이선스입니다)

그래서, 한두 달 정도만 기다려주시면 좀 제대로 된, 그리고 Delphi와 C++Builder를 사용하는 누구나 무료로 받아서 업무개발에서의 효율을 높일 수 있도록 하는 공개 업무개발 프레임워크로 내놓을 예정이랍니다. 그러니 이 소스를 기다리셨던 분들은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꾸벅~

2009/10/23 18:31 2009/10/23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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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아~ 정말 숨가쁜 일정이었습니다. 세미나 두개를 연달아 하니, 숨돌릴 틈이 없더군요. 21일 아침 일찍 대전으로 내려갔다가, 대전에서 하룻밤을 자고 새벽같이 부산으로 출발했습니다. 각각 간단히라도 뒷풀이 한잔씩 하다보니, 어제 밤에 부산에서 버스로 출발한 시간이 밤 11시가 넘어서였고.. 집에 도착하니 새벽 다섯시가 다되어가더군요.

뭐, 며칠 동안 밀린 일들 때문에 집에 도착하자 마자 밀린 일을 시작하기 시작했는데, 그러다보니 버스에서 두어시간 잔거 외에는 전혀 쉬지 못하고 사무실까지 나와서 일하고 있답니다.

뭐 그래도, 몸은 완전히 녹초입니다만, 마음은 보람과 열정으로 가득차 있는 느낌... 그만큼 대전과 부산의 개발자분들이 열정적으로 들어주셨거든요. 물론 아무 말 없이 듣고만 있는 청중들에게 무슨 열정적으로 듣고 말고가 있어? 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사실 앞에서 몇시간 동안 연달아 소리 높여 설명하는 강사의 입장에서는, 한분 한분의 표정, 자세, 이런 모든 것들에서 큰 차이가 느껴지는데요.

이번 두차례 세미나에서는 개발자분들의 표정이 생생하게 살아있는 것이 피부로 와닿아서, 몸은 많이 피곤한데도 개발자 한분한분의 얼굴에서 바로 느낌이 와닿아서, 심장이 마구 뛰고 머리도 쌩쌩하게 돌아가더군요. 서서 설명하는 동안 내내 저도 참 즐겁게 설명을 했는데, 중간에 쉬는 시간이 되니 온몸이 쑤시더라구요. 그래도 다시 다음 세션에서 설명하면 언제 그랬냐는 듯이 또 즐겁게 설명을 드릴 수 있는 힘이 불끈 불끈 솟아나더군요. ㅎㅎㅎㅎ

사실.. 두번 모두 예정된 시간을 한참 오버하면서 진행했는데도, 시간 관계로 설명드리지 못하고 보여드리지 못한 것들이 아직도 너무 많아서 아쉬움도 크네요. 올 봄에 부산, 대전 세미나를 할 때도 그랬는데... 음.. 내년에는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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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23 18:22 2009/10/23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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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phi 2010, C++Builder 2010 세미나가 이번에는 대전과 부산으로 찾아갑니다. 10월 21일에 대전, 22일에 부산이구요. 장소는 각각 대전 유성호텔과 부산 디자인센터입니다.

자세한 세미나 안내 및 접수는 아래 주소로...
http://www.devgear.co.kr/newsletter/20091008_dev_new2010_busan_daejun.html

지방 개발자 지원에 대해서는 여러가지로 약속을 드린 것이 있었는데, 아직 다 실행을 못하고 있네요. 기다리고 계실 지방의 개발자분들께는 죄송하고.. 하지만 조금 정도 늦어지는 것일 뿐, 꼭 실행할 것이니 조금만 기다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꼭 사전 등록 하시는 것 잊지 마시구요. 사전 등록후 참석하신 분들께만 사은품 마운틴 바틀러를 드립니다. (입장할 때 사전등록자에게만 기념품 교환권을 드릴 예정이랍니다.)

또, 참석하시는 분들께는 참석자 현장 특별 할인으로 Delphi와 C++Builder를 구입하실 수 있는 기회도 있습니다. 데브기어 온라인 쇼핑몰의 이미 인하된 가격에서 추가로 크게 할인이 됩니다. 판매 행사가 아니라 참석자분들께 혜택을 드리기 위한 행사이기 때문에 오직 내일 세미나 당일 하루만이구요.

지난번 서울 세미나에 참석하셨던 분들 중, 당일날 미처 신청을 못했다고 추가로 현장 할인 가격으로 구입하게 해달라고 요청하신 분들이 여러 분들이 있었는데, 죄송하지만 절대로 안됩니다. 저희 데브기어 뿐만 아니라 본사에서도 마진을 상당히 크게 양보하고 하는 개발자 혜택 할인 행사인 관계로 행사 당일 본사에 보고된 리스트 이외에는 적용이 불가합니다.

그럼, 대전과 부산에서 뵙겠습니다. ^^
2009/10/09 08:55 2009/10/09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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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 자체는 목요일이었습니다만, 지역 업체들 방문차 금요일 하루 더 체류하는 바람에 주말을 지나서야 올리게 됐네요.

이번 부산 세미나는 지방 개발자 지원을 위한 첫걸음입니다. 그래서 보다 잘 준비하려 했었는데, 책 출간 건과 회사 홈페이지 등 다른 여러 건들이 겹치는 바람에 준비가 좀 소홀한 부분들이 있었습니다.

그래도 40여분이나 되는 개발자분들이 참여해주셔서 자리를 빛내주셨습니다. 미흡한 부분에도 격려 어린 박수와 미소를 보내주셔서 심적인 부담을 많이 덜었습니다. 참석자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

예고해드렸던 대로, 세미나 선착순 5분과 추첨 5분께 이번에 출간한 책 "델파이 프로그래밍 언어" 한권씩을 드렸습니다. 몇분은 역자 사인을 부탁하기도 하시더군요. ㅎㅎ

뒷풀이에서 즐겁게 술잔을 나누며 부산 개발자분들로부터 여러 의견들을 들었는데요. 잘 참고하고 꼭 실행하겠습니다. ^^

저 자신도 부산 출신입니다만, 떠나온지가 벌써 15년이나 되다보니, 세미나 장소인 벡스코 근처에서 둘러보다가 깜짝 놀랐습니다. 거의 매일같이 지나다니던 길목이었던 곳이 어마어마한 도심이 되어 있더군요.

4월 9일에는 대전 세미나가 있습니다. 이번에 부족했던 부분들을 보완해서 준비해야겠습니다.

2009/03/30 06:26 2009/03/30 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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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부산 세미나... 사진들 ㅋㅋㅋ

    Tracked from 볼랜드포럼 2009/03/31 15:35  delete

    목요일날 갔다 와서... 전날 야근과 그날 약간의 음주로 너무 피곤해서 금요일 보내고... 토요일 늦게 일어나... 회사 가서(주5일인데 할일이 생겨서)... 밤 10시 퇴근 또 피곤해서 자고... 이제야 올립니다.... ---------------------------------------------